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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실
  • 20-12-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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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저릿 암 통증, 면역강화와 함께 생체전류 활성화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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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찌릿.저릿 암 통증, 면역강화와 함께 생체전류 활성화시켜야
작성자 오영실
작성일 2020-12-11 15:24:13 조회수 684
내용

찌릿.저릿 암 통증, 면역강화와 함께 생체전류 활성화시켜야

오영실기자 │ 승인 2020.12.11. 15:24

 


 

 

A(60, )은 몇 달 전 건강검진에서 폐암을 진단받아,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다. 수술 경과도 좋고, 다른 곳으로 전이도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통증은 점점 심해졌다. 극심한 통증에 마약성분이 있는 강한 진통제를 먹어도, 약효가 끝나면 통증이 다시 심해져 괴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위의 사례처럼 폐암 등과 같은 암 환자가 항암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암성통증이라 한다. 암성통증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신경조직에 손상이 가거나 치료 중 말초신경의 이상반응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는 많은 암 환자들이 겪고 있으며,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큰 고통이 따른다. 실제로 미국통증재단의 조사 결과 암 환자의 80% 이상은 암성통증으로 삶의 질이 나빠졌다고 답했다.

    

그중에서도 폐암은 폐에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무절제하게 증식하여 덩어리 상태인 악성 종양이 형성된 질병으로 암성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쉽게 자각하기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임파선이나 혈액을 통해 뼈, , 부신, 신장, , 척수 등 신체 곳곳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은 암 질환 중 하나이다.

    

암성통증의 종류는 침해수용성 통증과 신경병증성 통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침해수용성 통증은 통증을 감지하는 말초 통각수용체에 기계, 화학, 온도 등의 유해 자극이 가해져서 정상적인 통증의 전달경로가 활성화되어 나타나는 통증이다. 신경병증성 통증은 신경계통의 손상 등의 1차적 병변이나 신경기능 변화에 의해 생기는 통증이다. 암성통증의 양상으로는 살짝만 스쳐도 사포로 긁는 듯한 통증, 날카롭게 찌르는 듯한 통증, 전기가 통하는 듯한 통증, 화끈거림, 내 살 같지 않은 느낌 등이 있다.

    

서울 광혜병원 박경우 원장은 암성통증은 암 환자의 면역력을 보강 후 증진하여 중요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암세포의 활동을 저지하여 이상반응을 막고. 손상된 신경 체계를 회복하여 암성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더불어 암성통증이 발생하는 곳에 고전압 미세전류를 흘려보내는 생체전류신경치료를 함께 병행하면 통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설명했다. , 암 질환의 종류와 암성통증 양상 등에 따라 치료방법과 횟수가 상이할 수 있으니 충분한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

    

암 환자는 암성통증뿐만 아니라 이라는 질병 자체에 대한 위압감과 불안감에 고통받는다. 더불어 암 환자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는다. 암 질환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는 암성통증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치료를 받아 암 치료에 대한 의욕을 떨어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암 질환에 집중하기보다는 간단한 취미생활과 가벼운 맨손체조를 꾸준히 하여 무기력과 우울감에서 벗어나고 암을 치료하겠다는 환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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