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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선
  • 21-10-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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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암 면역치료로 항암 부작용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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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합 암 면역치료로 항암 부작용 개선 가능해
작성자 유재선
작성일 2021-10-09 11:06:30 조회수 1699
내용

통합 암 면역치료로 항암 부작용 개선 가능해 

유재선 기자 │ 승인 2021.10.09. 11:06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암은 대표적인 불치병이었다. 암 진단을 빨리 하기도 어려웠으며, 발견해 치료를 하더라도 생존율이 낮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현대의학 및 기술의 발전으로 암을 서서히 정복하고 있다. 빠르고 정확한 암 진단, 항암 치료제의 발달,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항암 통합 치료법의 등장으로 많은 암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암은 유전, 불규칙한 식습관, 서구화된 식문화, 잦은 음주 및 흡연, 과로 및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인체의 기능을 망가뜨리는 병을 말한다.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암 세포가 되면, 성장과 분열이 제어되지 못하고 끊임없이 증식한다. 이는 정상 세포와 달리, 자신의 주변을 침투 및 파괴하며, 혈액이나 림프액을 통해 신체의 다른 기관으로 이동해 전이시킨다.

암을 진단 받은 후, 수술이 가능한 단계라면 암 수술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다. 만일 수술을 바로 할 수 없는 단계라면 항암치료를 먼저 진행한 후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함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과거에 비해 많은 좋은 항암 치료법 및 치료제가 개발됐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적지 않은 부작용을 야기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많은 암 환자들이 항암 치료 후 부작용을 호소한다. 강력한 화학물질을 사용해 암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암 세포 이외의 정상적인 일반세포도 영향을 받으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골수기능장애, 구역감, 구토, 구내염, 설사, 탈모, 영양실조, 극심한 신경 통증 등이 해당된다. 이러한 부작용이 지속되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심하게는 항암 치료 중단까지 고민하게 된다.

이에 대해 충주위담통합병원 최도영 병원장은 “항암 치료 중단은 암 환자의 생존율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항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항암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항암 통합 면역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항암 통합 면역치료는 면역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방과 한방의 치료를 통합하는 방법으로, 양방의 암 표준 치료와 한방의 면역증강요법을 함께 실시한다. 이를 통해 수술, 항암, 방사선 표준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 암의 전이 및 재발 억제, 항암 부작용 완화 및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암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치료는 암 종류, 단계 및 전이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효과 및 기간 역시 상이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암 환자는 항암 치료의 신체적인 괴로움과 자신이 암 환자라는 사실에 대한 심리적인 고통을 모두 호소한다. 이로 인해 식이, 휴식, 수면, 심리, 운동 등 생활 영역까지 모두 영향을 받아 지쳐있다. 따라서 치료와 더불어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리하면 암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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